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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사진으로 보는 일본 도꾜 재일조선족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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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걸| 작성일 :19-08-05 11:16| 조회 :8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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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일, 재일조선족운동회가  도꾜도 기타구(北区)의 조선중고급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사)재일조선족축구협회,재일조선족배구협회,재일장백산골프구우회,(사)재일조선족녀성회「동경샘물학교⏌,조선족연구학회,(사)천지회,(사)일본중국조선족경영자협회,(사)World-OKT치바지회,연변대학일본학우회,(사)일본조선족문화교류협회 등 10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30여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운동대회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들의 화합의 행사로서 올해 제4회를 맞이하게 되였다.

이날 있은 운동회에서는 배구,축구, 탁구,바줄당기기와 각종 어린이 경기가 진행되였고 즐거운 유희종목도 선을 보였다.

료식축제의 하루이기도 한 이번 운동회에는 떡, 김치, 랭면,순대, 양고기뀀, 등 우리민족 음식들이 각지에서 모여온 재일조선족들의 구미를 당겼다.

운동대회의 또 다른 일각에서 한국의 축구전문미디어 ‘풋볼리스트’의 류청기자가 최근에 출판한 <박태하와 연변축구 4년의 기적>을 선보여서 스포츠의 문화적인 색채를 더해 주었다.

오후에는 동경샘물학교의 어린이들의 독창과 합창, 해바라기예술단의 부채춤과 퓨젼댄스, 일본조선족가무단의 남녀독창 등 문화공연이 있었다. 운동회 회가 <함께해요 미래를!>을 합창하는 가운데 2019년 운동회는 서서히 막을 내렸다.


/ 길림신문 리홍매 특파원, 사진제공: 재일조선족운동회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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