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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가고 봄은 올 것이다 > 사진으로 만나보는 오늘의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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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겨울은 가고 봄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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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걸| 작성일 :20-02-07 09:59| 조회 :1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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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음력설은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명절이다. 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페염)이 중국 명절 사람들의 단란한 모임을 격리와 불안과 우려로 휩싸이게 했기 때문이다.

... ...

우리는 무한이라는 이 도시의 용감한 자태를 기억할 것이다.


사랑과 희망은 정녕코 바이러스와의 박투에서 이길 것이며 이 사회는 한차례 또 한차례의 고험속에서, 인간과 자연관계에 대한 반성속에서 더더욱 리성과 성숙을 찾을 것이다.


‘전투’는 결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나 넘지 못할 겨울은 없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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