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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일송정에서 춤추는 사람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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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국| 작성일 :15-04-21 09:52| 조회 :2,0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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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고향이라는 돌비석앞에서 오랑캐령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 4월 18일, 쾌청한 날씨를 만나 조양천1중시절 동료선생님들과 룡정중학교 김정섭선생님, 조양천1중 학생 1명과 조양소학교 학생 2명 일행 13명은 항일답사일정으로 합망강각, 윤동주생가, 김창걸문학비, 15만탈취사건기념비, 주덕해옛집터, 3.13의사릉, 일본간도총령사관죄증전시관, 대성중학교옛터와 강경애문학비를 답사하고 마지막코스로 일송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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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학교 옛터에서 복원된 명동학교를 배경으로 조양천1중의 교원과 학생들이 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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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생가 마루에 나란히  앉은 허동일, 김정섭, 김근철 선생님. 학생들의 작문지도를 하는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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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걸문학비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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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초대주장 주덕해옛집터에서 주덕해동상과 나란히 기념사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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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지명기원우물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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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정 푸른 소나무 아래에서 룡정시전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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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송정 푸른 소나무 앞에서 룡정시를 굽어보는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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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 동무들은 누구인가? 일송정 기념비앞에서 덩실덩실 춤추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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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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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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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구락부라고 썼는데...바람에 나붓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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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연길 미소구락부 동무들이였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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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강각에서 두만강건너 김정숙나루터와 두만강사이에 난 사이섬을 바라보고서 망강각을 기념으로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상 사진으로 가는 려행 4월 18일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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