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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날 맞아 독거안로인들과 함께 김밥만들기 > 세상만사를 담아가는 - 자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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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어머니날 맞아 독거안로인들과 함께 김밥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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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국| 작성일 :15-05-07 09:40| 조회 :1,7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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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오전, 연길시 건공가 장청사회구역에서는 자녀들을 외지에 보내고 홀로 외로운 생활을 하고있는 안로인 22명을 모시고 김밥잔치를 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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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재료로 쓰이는 밥은 소금과 참깨기름 등 여러가지 양념으로 구수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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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편 쌀밥우에 계란, 야채와 같은 김밥재료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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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대 고령의 할머니들이지만 이렇게 모여서 함께 음식을 만들면 외로움도 잊고 즐거움만 남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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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손을 맞추어서 말기 시작하면 모두들 긴장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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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도 되지 않아 이렇게 10여메터 길이의 김밥이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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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기 앞의 김밥은 자기절로 곱게 베여서 쟁반에 담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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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남은 식재료를 리용하여 맛갈스런 비빔밥을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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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님들 수고하셨어요, 즐거운 어머니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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