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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생각 | 인생의 마지막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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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백송| 작성일 :14-06-19 19:55| 조회 :2,29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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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 세상에 태여나서는 모두 각자의 부동한 운명의 길을 걷는다.
그러나 각자의 운명이 어떠했던지 망론하고 종당에는 모두 다 똑같은 한갈래의 길을 걷게된다.
오직 그길의 종점에서 덕을 쌓은 이는 천당으로 가고 죄을 지은자는 지옥으로 간다한다.
언제든지 어차피 가야할것인데 그래도 천당으로 가는것이 좋지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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