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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겨울 샘물터 > 폰카에 담아보는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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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때아닌 겨울 샘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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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걸| 작성일 :20-03-04 14:37| 조회 :2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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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시 석현진 하북촌은  수돗물도 좋지만  5리 떨어진 곳에  옛적 부터 소문난 박우물이 물맛이 유달리 좋다. 이번 코로나19 전염병 바람에 마을사람들의 일상의 활동도 줄고 또 시간적 여유가 늘어나면서 이 박우물이 인기가 올랐다. 사람들은 야외활동도 할 겸 소일 삼아 산책삼아 샘물을 길어다 먹는것이 별재미가 되였다. 사진은 3월 4일 금방 눈이 내린 뒤 샘물터의 한장면   량철수 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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