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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제2차 <중일한 국화・서예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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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6-29 11:27| 조회 :27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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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중일한 국화・서예전>이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켄에 자리잡은 숲의 도시 나가레야마시(千葉県流山市)에서 열렸다.

전시회는 중국,일본, 한국 등 3개 국의 구도적인 화가와 서예가들, 그리고 각계층 인사들의 노력으로 2015년에 이어 올해 제2회를 맞이하게 되였다.

이번 전시에 일본 오키나와 서예가들의 작품과 중국, 한국 예술가들의 수작 120점이 전시되였는데 그중 79점이 중국, 한국, 조선의 작품들이다. 특히 조선국보급의 작품이 처음으로 일본에 소개되였다는 점에서 력사적인 기점을 기록하였다.

국화전에는 일본화에 후지시마하쿠분, 이토우쇼지, 후지시마다이센 등 11명 화가들의 작품이, 중국화에 황삼지, 주훈, 조용 등 14명 중국화가들의 작품과 일본에서 맹활약중인 마효, 왕적지, 마염 등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서예전에는 일본의 토요히라호운, 아가리에쥰코, 하시모토에이이치 등 10명의 일본서예가들, 중국의 오호, 장학무 외에 장문선, 장룡, 리숙 등 10명 연변 조선족 서예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였으며 한국 비림박물관 관장이며 서법가인 허유선생을 비롯한 유성란, 고인숙, 김숙, 박정숙 등 한국서법계를 이끌어가는 로서예가들의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 길림신문 일본특파원 리홍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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