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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활 | 해동하는 두만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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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길림신문| 작성일 :20-03-30 12:01| 조회 :4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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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하다. 무슨 원인인지  이 근년을 살펴보면 같은 철, 같은 날의 도문이지만 도문을 지나 흐르는 도문북강과 도문 남강(두만강)의 해동은 완전이 다르다.
 3월 28일 10시경에 렌즈에 담은 도문 북강 량안에는  얼음이 한 조각도  없었는데 도문의  남강(두만강)은 해동이 한창이였다.사진은 해동하는 두만강과 두만강반의 일송정, 두만강을 지켜선 4형제바위, 경자년에 두만강 쥐잡이를 나선 고양이다. /오기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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